목록2026/04 (24)
byworld 님의 블로그
[서론]그냥 코딩 자체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프로그래머스 기초나 다 풀었다. 124문제나 되더라. 결국 어제 하루만에 다 풀었다. 아침부터 야금야금 했다. 사실 이거 다른 팀원들이 보면 안되는데... 알 바 아니긴 한다. 이제 진짜 구현 해야지.. 내 할일도 안하고 이짓하고 있는게 좀 ㅋㅋㅋ 차라리 나가서 놀지 그래...[오늘의 추천곡]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매번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져오는 것 같은데, 이 노래도 500번을 들었을 거다. 백인에게 화내지마라 그 놈의 샐리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것도 약빨고 썼을거다. 영국의 국민 밴드라고 할 수 있다. 비틀즈의 광팬이라 그 밴드 풍이 나긴 한다. 너바나가 우울을 말했다면 오아시스는 낙관을 말한다. 이 노래 ..
[서론]뭔가 요즘 할맛이 안난다. 챗바퀴 도는 느낌이라 해야할까? 간절함이 좀 없어진 듯하다. 별로 개선의지도 없고 리턴도 없고 뭘 열심히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는 뭐가 잘못되었는지 보고 싶은데, 복기할 기회도 없고, 숙고할 시간도 없고, 피드백을 물어보기도 뭐하고. 난 감정적 피드백을 원하는게 아닌데... 잘한다고 피드백이 와도 그냥 그대로 가면 결국에 보면 원하는 만큼 안된다. 열심히 해봤자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무기력증에 좀 빠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팀은 역대 본 팀중 가장 맘에 들고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역대급으로 하기가 싫은지... 좀 휴식을 하고 와야하나. [오늘의 추천곡] AJR - OK Overture내가 콘서트까지 갔던 밴드이다. 군대 휴가 내고 ..
1. Hexagonal Architecture (Port-Adapter)란 무엇인가Hexagonal Architecture는 도메인 중심 설계를 위해 외부 의존성을 분리하는 아키텍처 패턴이다.핵심은 단 하나다:“도메인은 외부를 모른다. 외부가 도메인을 안다.”구성 요소:Domain (Core): 비즈니스 로직Port (Interface): 도메인이 외부와 통신하는 추상화Adapter (Implementation): 실제 구현 (DB, API, Kafka 등)즉,[Adapter] → [Port] → [Domain] → [Port] → [Adapter] 2. 이벤트 기반 구조에서의 문제일반적인 계층형 구조 (Layered Architecture)에서는:Controller → Service → Reposito..
1. Bastion Server란 무엇인가Bastion 서버는 사설망 내부 서버에 접근하기 위한 유일한 진입 지점(jump host)이다. 외부에서 내부 시스템으로 직접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고, 반드시 이 서버를 경유하도록 강제하는 보안 구조다.구조는 단순하다:운영자 → Bastion → 내부 서버 Bastion: Public subnet + Public IP내부 서버: Private subnet + Private IP only내부 서버는 Bastion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즉, Bastion은 네트워크의 choke point(통제 지점) 역할을 한다.2. 왜 필요한가(1) 공격 표면 축소내부 서버에 직접 SSH를 열면 외부 공격 대상이 된다. Bastion을 두면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서버는 하나로 제한..
클린 아키텍처 vs 헥사고널 아키텍처두 아키텍처는 핵심 철학이 같다: 비즈니스 로직을 외부 세계로부터 격리시켜라. 다만 구조화 방식과 강조점이 다르다.헥사고널 아키텍처 (Ports & Adapters)Alistair Cockburn이 2005년에 제안한 모델로, 애플리케이션을 육각형으로 그리고 외부 세계와의 모든 상호작용을 "포트"와 "어댑터"로 추상화한다.핵심 개념포트(Port): 애플리케이션이 외부와 통신하기 위해 정의한 인터페이스.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코드로 보면 그냥 인터페이스(또는 추상 클래스).어댑터(Adapter): 포트의 구현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담당한다. DB, REST API, 메시지 큐, CLI 등 구체적인 기술이 여기 들어간다.포트의 두 종류Driving P..
한 줄 요약saveAndFlush로 DB 반영을 "확정"했다고 믿고 Kafka async 발행을 곧장 태우면, producer 콜백이 outer transaction commit보다 먼저 뛰면서 상태 머신이 뒤집힌다. 해법은 saveAndFlush가 아니라 commit 경계 뒤로 send를 미루는 것.문제 상황공통 라이브러리에 Outbox 패턴을 다듬던 중, CodeRabbit 리뷰어가 한 줄을 찔렀다."DLT 격리를 결정한 순간에 이미 message 손실 경로가 열린다."처음엔 뭔 소린가 싶었다. 코드는 이렇게 생겼었다. // OutboxCallback.onFailure 내부, @Transactional(REQUIRES_NEW)if (outbox.getRetryCount() >= MAX_RETRY) ..
[서론]오늘 거의 공통모듈에만 신경 쓴 것 같다. 이미 해본 모듈이 있어서 거기서 우리 식으로 살짝 수정했는데 머리가 좀 아프네... 어쨌든 하긴 했다. 오늘까지 열심히 하고 내일 금요일에는 칼퇴하고 일찍 자고 일어나서 또 해야지. [오늘의 추천곡] Stellar - Ashes남자의 곡이다.(여자도 당연히 들을 수 있다) 그냥 전투력 만땅 차고 싶을 때 듣는 곡이다. 스쿼트같은 개빡센 운동할 때도 듣고. (X새끼들아 다 덤벼.) XX가 여자고 XY가 남자면 톰하디는 YY 랬나? 어쨌든간에 하남자들한테는 안어울리는 곡이지 않나 싶다. [공통 모듈 구축기] 배경MSA 프로젝트 공통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면서, 이전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던 Loopang 공통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팀 컨벤션에 맞게 재설계했다. 단..
[서론]7시간 정도 잤어도 굉장히 피곤하다.... 아 모르겠다. 일단 자고 나서 생각해야겠다. 머리가 안돌아간다. [오늘의 추천곡] Eagles - Hotel California올드팝을 가져왔다. 이 노래 기타집에서 치면 쫓겨난다.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나는 아무리 봐도 악마 숭배 노래인 것 같다. 오컬트 장르가 생각난다. 나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는데, 광기와 천재는 한끝 차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과 정신 질환의 경계 그 사이에 천재적인 작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유명한 아티스트들 작사작곡 배경에는 항상 X약이 들어간다. 취한 체 그 느낌에서 영감이나오려나. 캘리포니아는 굉장히 많은 문화가 나오면서도 하입이 많이 된 미국 주인것 같다. 할리우드, 연예계, 실리콘밸리, 한인타운, 서부대학..
[서론]내가 발표를 담당했다. 5시 반에 일어나서 좀 어지럽다 ㅋㅋ 다른 조는 다 그냥 설계서만 하던데 우리는 발표 ppt를 썼다. 빨리 해야해서 퀄리티는 조금 그렇다 ㅋㅋ 그래도 나는 이정도면 비교적 만족한다? 물론 항상 불만족하지만 말이다. trusta_presentation_1st.pptxTrusta 중고중개 프로젝트 6조 팀 식스센스 FINTECH · COMMERCE TRUSTA PROJECTdocs.google.com [발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발표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조들은 다 동작 방식이고 어떻게 하는 지에 대해서 말하더라. 기획서 발표인데 말이다! 아무리 백엔드라 해도 나는 그건 좀 아닌 것 같더라. 와이어 프레임도 했어야 했지만... 그래도 발표 자료를 만드는 것이 기획 의도를 ..
[서론]주문 로직을 수정했다. 원래는 주문이 오고 검수를 하고 배송을 해서 꽤 오래걸렸는데, 이제 소비자 입장에서보면 검수된 물품만 받아서 빠르게 오는 로켓배송 비슷하게 될 것 같다. 그래서 소비자는 빠르게 받을 수 있지 않아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흐름을 수정했다. 그리고 데스크탑을 고쳤다.... 아오 2주간 안고치다가 고쳤다. [오늘의 추천곡] Metro Boomin - Space Cadet메트로 부민의 대표곡이다. 메트로 부민이 진짜 비트하나는 기가 막히게 찍는 것 같다. 보통 얘가 한 곡이 Trap이라고 하더라. 이 노래, Creepin', Like That, Too Many Nights 등 좋은 곡들 많다. 약간 뇌를 때리는 비트가 인상적이다. 가사는 음... ㅋㅋㅋ 안보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