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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경영과학과 프로젝트를 연결할 수 있나 본문
[서론]
늦잠을 잤다. 생각이 많아서 코테도 봤다가 일산도 갔다가 일산 교보문고에서 책도 샀다가 했다. 그놈의 책은 사는데 왜 자꾸 안 읽는지... 이번에는 열심히 읽어야겠다. C++ 코테용 책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를 샀다. 현재는 각각 100페이지정도 봤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좀 띄엄띄엄 읽고 있다.
[오늘의 추천곡] Sia - Unstoppable
들으면 파워 충전되는 곡이다. 시아 노래들이 그런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Snowman같은 몽글몽글한 곡도 많지만 말이다. 샹들리에처럼 진짜 지르는 곡도 있고, LSD Genius 처럼 그루비한 곡들도 있다. 시아의 특유의 쇳소리가 매력인데 여러분들?도 감상하면 좋겠다.
https://youtu.be/YaEG2aWJnZ8?list=RDYaEG2aWJnZ8
[경영과학과 연결]
갑자기 오늘 생각난 것인데, 프로젝트와 경영학과에서 배운 것이 연결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 중 가장 가까운 과목은 경영과학과 생산운영관리이다. 아무래도 우리 프로젝트가 다 재고가 존재하고 생산에 관해서 프로세스만 있지 이걸 어떻게 잘 처리할까? 효율적으로 처리할까? 그리고 성과는 어떻게 처리할까?에 대한 관리는 없었다. 이것을 과학적 관리법(테일러주의)를 도입하면 어느정도 처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선형계획법으로 한정된 자원에서 어떻게 가용해야할까로 최적화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shortest path 같이 알고리즘과 관련된 경영 과학적 메소드를 추상화한 방법으로 생각하여 코드로 녹여내면 좀 더 완성도있게 프로젝트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이런 쪽으로 하려면 연구하듯이 해야할텐데... 아마 난 대학원 가는 것이 맞았나보다. 근데 뭐 어쩌겠어... 일단은 해보고 대학원 생각이 있으면 그쪽으로도 도전해봐야겠다. 현실세계를 프로그래밍한다... 사실 난 순수한 수학, 물리 이쪽이 더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 찌들어서 그 쪽으로 모델링하는 것도... 아예 남들이 한 것을 따라하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나 완성하고 나서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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