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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world 님의 블로그
서론오늘 팀원들과 대화도 해보면서 미흡하지만 진도가 좀 나간 것 같다. 그래도 테이블 정도는 거의 다 완료가 된 것 같다. 난 그냥 적어보고 해보다 힘들다 하면 수정하자 주의긴 한데, 팀원들은 그냥 딱 정해서 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보다. 물론 그게 제대로 명세를 할 때는 유리한 면이 있긴 한데, 결국에는 바뀔거니까... 그래도 합의를 어느정도 마쳤다! (공부 많이 된다. 대화가 된다. 이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자기 전에 생각날꺼야) ERD 명세서오늘 하루종일 이것 만 했다. 사실 AI 딸깍으로 1시간 내로 만든 것도 공유하다 보니까 4시간도 부족한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댓글 작성해서 의견 나누고 취합해서 거의 완성했다. 이제 남은건 장바구니, 장바구니 상품인데... 이건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서론입문 프로젝트 발제와 기획이 있었다. 팀이 바뀌었다. 내용 상 그렇게 어려운 프로젝트는 아닌 것 같다. 모놀리식으로 하니 말이다. 그래도 팀 조율이 진짜... 솔직히 답답했다. 발제 내용AI를 이용해서 배달의 민족 플랫폼처럼 소규모로 흉내내보는 프로젝트다. 주문 회원 가게 상품 등등이 있었다. API는 CRUD로 통일하고 Audit을 하라던가 valid 조건 등의 몇몇의 제약이 있다. 솔직히 사전 캠프에서 몇 엔티티 추가된 수준인데 의견 차이가 있어서 진도가 안나간다. 난 솔직히 그냥 계획은 빨리 실행중에 수정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 팀은 아닌가보다. 그래서 지연이 있긴 했지만 뭐 합의는 내일로 미루지. 깃 액션 스크럼 코드래빗 슬랙 자동화 swagger pn룰 등등 여러가지 협업 방식을 쓴단다. 어..
서론다음과 같이 이미 MSA에 대해 정리한 글이 있다. 참고하여 번갈아서 보면 좋겠다.https://byworld.tistory.com/18 [1-1 OT]이번 강의에서는 모놀리식에서 MSA를 전환하는 내용을 듣는다. LLM의 생산성을 활용하여 대규모 트래픽을 대상으로 아키텍처를 MSA 방식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1-2 MSA]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모든 기능이 존재하는 모놀리식의 방식으로는 단순하긴 하지만 대규모 트래픽을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구조를 사용해서 기능을 서비스 단위로 분리하여 서비스 간 네트워크 통신을 한다.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독립적으로 배포가 가능하고 기술 스택 선택의 자유도(유연성)가 증가한다. 하지만 서비스의 복잡..
서론내일 9시까지 MSA 정리 파일 제출이라니... 일단 최대한 할 수 있는 대로 해봐야겠다. Spring 숙련 강의전부 다는 못 들었다. 일단 객체 관계에 대해서 배웠는데, DB 강의때 배웠던 내용과 매우 유사하다. 하이버 네이트 할 때도 Join 연산을 사용해서 하기도 하고. 하지만 JPA는 방향성이 존재한다. 외래키의 주체를 JoinColumn등으로 설정할 수가 있고, 주체가 아닌 연관을 방향을 연결하려면 mapped 파라미터로 이어줘야 한다. M:N은 중간 테이블으로 처리해야한다. 중간을 생성해서 관리하면 좀 더 관리하기 쉽다. 그 외에도 fetch로 Lazy, Eager 등을 배우고 cascade를 이용한 orphan 등을 배웠다. 프로젝트 구현 부분을 거의 못했는데, 팀 프로젝트 하면서 병행해..
서론시간이 촉박한데 별로 못했다. 주말 자유시간은 반납해야겠다... 4일컷으로 msa까지 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 Spring 숙련 강의 ~2-6강REST 템플릿으로 서버/클라를 분리하여 Get Post를 하는 작업을 했다. 두 군데 프로젝트가 있어서 각각 하기는 복잡했다. 하지만 결국 api 포스트맨 같은 곳에 보내면 클라단에서 리퀘스트 받고 서버로 보내고 서버가 받고 응답하여 클라에서 응답하는 구조인 것으로 추상화 할 수 있겠다. exchange같은 헤더로 보내는 방식도 배웠는데, 이렇게 쿠키를 관리해야지 안그러면 탈취하기 너무 쉬울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엔티티의 관계에 대해 배울 것 같은데, 전공 DB 강의와 겹치는 부분같다. 빨리 배워야겠다. Git PR깃허브의 Pull Request, M..
서론설날때 나름 짬을 내서 공부를 했다. 입문 강의 마쳤고, 숙련도 1장은 마쳤다. Spring AI 특강도 들었는데 환경 설정이 좀 귀찮지 RAG 할 때 다 배웠던 내용이다. Spring 입문 강의 완강JPA 로 자바에서 프레임워크로 DB에 넣기, Entity 설정, 영속성 컨텍스트로 엔티티 설정, Auditting 적용해서 시간 설정하기, Query Method로 레포지토리 단에서 쿼리 함수를 설정하여 SQL 없이 함수로 호출하기 등을 배웠다. 구조가 좀 복잡한거지 결국 기능들을 분리하려고 패키지를 따로 설정하고 있나보다. 3 Layered 패턴이 다 그 얘기다. 이건 그래도 쉽게 배웠던 것 같다. Spring 심화 강의 1장 완강빈을 수동으로 설정해줘야할 경우, 빈 2개일 때 등에 대해서 배웠다. ..
서론대여한 m3 맥북 에어 설치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 오전에는 그것만 한 것 같다. 맥북 프로로 작업하고 맥북에어로 강의보고, 코드 스니펫 복붙을 다른 맥북에서 바로 되게 할 수 있으니 훨씬 편하다. 단점은 공간을 좀 많이 차지한다는 것... 그리고 특강 어쩌고도 있더라. 안그래도 할 것 많은데, 휴일도 반납하고 해야겠다. 밈 어쩌고 찾아보라했는데, CMU 애들은 휴일에만 숙면을 취하는 훈련을 받는다나 어쩌나.. 걔네들처럼 해야겠네.... 잠이 부족해서 매일 카페인으로 하루를 보낸다. 미치겠다 ㅋㅋㅋㅋ 집에서 하니까 안되더라. 그래서 환경을 바꿔보기로 했다. 공유 오피스같은(사실 소리 좀 나도 되는 독서실인...) 곳에서 공부했다. 확실히 뭔가 관찰자 효과가 있는 건가? 판옵티콘처럼 지켜봐지니까 좀 딴..
서론오늘도 그다지 집중을 못하고 분산이 됐다. 이정도면 그냥 나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환경을 집이 아닌 다른 공유오피스 같은 곳으로 바꿔볼까 한다. 면담 내용내가 한 것을 통한 질의 응답과 기술 면접이 있었다. 나름대로 답변을 하기는 했지만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그건 차차 채워가야겠다. 배우려고 왔으니 말이다. 다음은 생각나는 기술 질문, 내가 했던 답변, AI가 쓴 모범 답안이다. OOP 추상화내가 했던 답변: ArrayList같은 하위 수준의 클래스/인터페이스를 List 같은 상위 수준의 연산만으로 정의되는 인터페이스로 받아서 추상적으로 사용하여 구현체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OCP같은 원칙으로 상위 수준의 클래스/인터페이스를 수정하지 않고 확장을 할 수 있다. 모..
서론온라인 강의의 장점과 단점이 자율성에서 오는 것 같다. 한번 한눈팔면 다른 것 하고 있는다. 코드카타 내용그냥 맛보기로 하려고 했는데 했던 것 검토하느라 오전을 다 투자했다. 프로그래머스 내용이었는데, 내가 한게 대략 50개는 되더라. 어려운 것은 아니긴 하다. C++을 했었는데, 이제 자바로 바꾸거나 자바로 새로 짜는 연습을 해야겠다. 나름 효율적으로 짜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예를들어 bucket sort가 더 적합하면 그렇게 하고, 포문 안돌리고 시그마로 짜거나 등등... 그래도 알고리즘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좀 보이긴 했다. 예를 들어 K번째 수 정렬에서 K 번째 수는 알파벳이니까 페어 사용해서 기수 정렬을 사용하고 동일 문자열이면 strcmp 써서 비교하면 될텐데.. 등등.. 그리고 ..
서론오늘도 취업 지원 공통 강의, 코드 리뷰 등으로 오전은 별로 내 공부에 투자를 못했다. 오후부터는.. 집중이 분산돼서 디자인 패턴/SOLID/클린 코드나 뭐 잡다한 것 찾아보느라 강의를 듣기 좀 힘들었다. 정말 ADHD인가... 취업 지원 내용주예림님께서 취업 지원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다. 취업 코칭 서비스라고 AI/면담 코칭을 해주는 것이 있나보다. 좀 여유가 생기면 신청해볼까 싶다. 그 후에는 인턴 1개월짜리, 취업 지원 등이 있나보다. 끝나고 빨리 취업해야지.. 나같은 경우는 AI를 좀 융합해서 하고 싶은데 AX 직무가 좋은 것 같다.면담 내용서비스 부분에서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 orElseThrow 같은 부분은 중복 로직이 3번이 있기 때문에 private 메서드로 함수화해서 재사용하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