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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 카트, 심화 챕터 정리 (서비스에서 통신방법 정리, SPOF, 분산 트랜잭션과 데이터 일관성)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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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 카트, 심화 챕터 정리 (서비스에서 통신방법 정리, SPOF, 분산 트랜잭션과 데이터 일관성)

byworld 님의 블로그 2026. 4. 12. 23:54

[서론]

주말이라 좀 쉬었다. 그리고 나서 공부도 조금 했는데, 이제 월요일부터는 진짜 열심히 할 것이다. 월요일에 장애대응 다 끝내고, 모니터링을 화요일에 끝내야겠다.

[오늘의 추천곡] Don Toliver - Lose My Mind (feat. Doja Cat)

아직도 f1 더 무비의 도파민에서 못나오고 있다. 뭔가 피가 끓는 느낌이다. 한스 지머의 배경음악에 돈 톨리버 사운드와 도자 캣 누나의 랩까지 자동차 엔진같은 노래이다. 이 노래만 300번은 들었을거다.

운전이라는 것이 일상생활 중에서 접하기 쉬운 내 신체 한계 이상의 속도를 제어를 하면서 온 집중을 다해야하는 활동 아닌가. 몰입의 즐거움에서도 가장 몰입을 많이 경험하는 것 중 하나가 드라이브라고 한다. 난 오늘 200km 넘게 운전하고, 카트도 끌었다. 나른하다. 

 

https://youtu.be/WWEs82u37Mw?list=RDWWEs82u37Mw

 

[카트]

날씨가 너무 좋더라. 무계획으로 당일치기 파주까지 가서 카트를 탔다.

보니까 내가 경험한 방식대로 커브길은 주행하는 게 정석이더라.(나중에 올리겠다.) 나는 카트 타기 전 나름의 주행 공식을 가지고 영감을 받아 승차감 스코어를 수학적으로 모델링을 했고, 모빌리티 같은 프로젝트에 적용하려고 했다.

카트가 레저 카트, 스피드 카트가 있는데, 레저카트는 드리프트도 되고 나름 잘 갔다고 생각한다. 50km/h 제한이 있었다. 문제는 100km/h 정도 까지 가는 스피드 카트였다. 아웃코드에서 인코스로 가기 전 직선 구간에서 브레이크를 미리 잘 밟아야했는데, 나중에 밟고 커브로 진입하니까 뒷바퀴가 안먹는 오버 스티어링이 꽤 일어나더라...  내 생각보다 더 일찍 브레이크를 밟아야했다. 이런 것이나 마찰력보다 원심력이 강해서 트럭이 전복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승차감 스코어에서 횡축을 활용하여 개선해볼만 하다.

생각해보니 티맵이나 네이버 지도 같은 네비게이션 어플은 과속, 급가속, 금감속으로만 점수를 산정하는데, 내가 생각한 승차감 공식의 스파이크도 반영하면 좀 더 객관적으로 평가가 가능할 것 같다. 급감속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확 돌리는 경우나 노면에서 속도를 확 올리는 경우도 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센서같은 것을 속도계, 서스펜션이나 핸들에 달아야하는데, 그것을 유인하게 하는 법도 생각해야할 것 같다.

 

[심화 챕터 정리] -  서비스에서 통신방법 정리, SPOF, 분산 트랜잭션과 데이터 일관성

주 내용을 적고, 클로드와 챗 지피티에게 정리하고 디자인하게 했다. 내용 확장은 챗 지피티로, 정리는 클로드로 하고 있다. 클로드 MCP 최고!

https://www.notion.so/MSA-3405df960cfc8071933ee6419aa79d0d?source=copy_link

 

MSA 서비스 간 통신 방식 분석 및 적용 전략 |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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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tion.so/3405df960cfc80d195cbe7c74ba9c595?source=copy_link

 

분산 트랜잭션과 데이터 일관성 정리 |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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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tion.so/SPOF-Single-Point-Of-Failure-3405df960cfc80ac98b7f5df633102fe?source=copy_link

 

SPOF (Single Point Of Failure) 분석 및 설계 전략 |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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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저번 조에서 우리 옆 조가 정리 잘 한다는 것에 좀 긁히더라. 그 분은 싫은 소리를 잘 안하시는데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날 좀 더 갈궈줘) 근데 그 얘기가 나와서 좀 이제 뭐 클로바노트니 뭐 정리니 단합이니 다음 프로젝트에는 제대로 해야겠다.

나도 좀 열심히 정리를 하려고 한다. 나 알아보는 것이 우선이지만, 더 잘해야겠다.

나도 나름 회의 끝나면 내용 요약하고 슬랙주고 데일리 스크럼도 하고 그랬는데 우리는 얘기 안하던것을 보니까. 좀 자존심이 상했는데, 그건 오늘 노션 섰던 것처럼 정리 방식을 개선하면서 극복해야겠다. 아 그래도 형식 일관성 없는 것 빼고는 우리가 더 잘한 것 같은데. 나보다 잘한다? 그러면 내가 더 잘해야할 대상이다. 다음 조에서는 1등하면 되지 뭐.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시간이 늦었다. 그놈의 도파민 때문이다.